📝 쥴린느쏭의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!
안녕하세요,
문화예술을 사랑하는 큐레이터이자 기록자, 쥴린느 쏭 (Juline Song)입니다.
프랑스어와 빵을 사랑해서 프랑스어를 공부하고, 예술을 좋아해서 전시를 기획하며,
무언가 창조해내는 사람들을 동경하며 평생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고 싶어합니다.
🎨 누구냐면요?
- 5년차 미술관 큐레이터 🖼
- 10년차 문화예술 분야 활동자
-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자단, 광주문화재단 통신원 활동 다수
- 영어 및 아시아문화연계 전공 / 통번역·영어 강사 경력 10년
- 문화예술기획 석사 / 예술+기술 융복합 전시에 관심 多
- 2023년 예술인 활동증명 인증 완료!
✍️ 왜 블로그를 쓰냐고요?
1. 기록하기 위해
삶의 순간순간을 담고 싶습니다.
과거의 나에게 애정을 담는 기록, 미래의 나를 위한 선물이 되겠죠.
2. 공유하고 공감받기 위해
좋은 건 함께 해야 진짜 즐겁잖아요?
체험, 감상, 재미 속에서 느낀 것들을 나누며
‘하루하루 가치 있는 인생’을 살아가고 싶습니다.
3. 조금이나마 유익하게
누군가의 시간을 잠시 빌리는 만큼,
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.
그게 글쓰는 사람의 도리라고 믿어요.
📚 이 블로그엔요…
- (체험) 전시, 공연, 축제, 교육 이야기
- (감상) 영화, 드라마, 책, 음악 리뷰
- (재미) 맛집 탐방, 사람 이야기, 디지털 꿀팁
- (실용) 예술+기술 융합 콘텐츠 정보, 영어학습 팁 등
정해진 형식은 없어요.
어떤 날은 진지하고, 어떤 날은 수다스럽고,
어쩌면 근본 없이 아무 말 대잔치도 펼쳐질 수 있답니다 :)
🤝 함께하고 싶어요
이 블로그는 개인적인 기록이지만,
여러분과의 소통도 언제든 환영이에요.
궁금한 점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
댓글이나 쪽지, 편하게 남겨주세요!
🎈 삶은 유희처럼
Homo Ludens.
즐기며 배우고, 사랑하며 기록하고,
하루하루 의미를 만들어갑니다.
쥴린느쏭의 블로그,
그 모든 기록의 한 페이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앞으로도 함께해요! 💛